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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몰려와 거리를 헤매며,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오열한다. 이 와중에 현서는 열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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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문자와 전화 모두 다 해보지만, 연락도 안받고, 집에도 안들어와 걱정하면서 밖으로 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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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길을 돌아다니며 찾아다니다 우연히,경찰서에서 온 전화를 받고, 자살을 하려는 신고가 들어왔다며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때 현서는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걸 들었기에,바로 달려갈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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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 건물 옥상에서 극단적선택을 하려 시도하자,몰래 올라가 뒤에서 뭐하는 짓이냐며 화를 내고,아직 기회는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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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 소중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 일은 같이 해결해야지, 부끄럽지도 않냐며 말을하고, 내려오고 나서는 [[김현서|현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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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안겨 오열하며 미안하다고 울음을 터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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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건물 옥상에서 극단적선택을 하려 시도하자,저지하기위해 건물에 계단으로 뛰어 올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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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몰래 뒤에서 뭐하는 짓이냐며 화를 내고, 자신이 없고 너에게도 피해 끼치기 싫다며 오열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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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자신도 눈물을 글성이며,아직 기회는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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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소중한 [[사람|가족]]들이 있는데 그 일은 같이 해결해야지, 부끄럽지도 않냐며 말을하고, 내려오고 나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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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김현서|현서]]에게 안겨 오열하며 미안하다고 울음을 터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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