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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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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로 이직후 당시 == 일단 유치원 교사때보다 좀더 잘맞는 직업이라 생각하고 일을 잘하고 있었으나, 자신의 선배들에게 너무나 갈굼을 많이 당했다. [[파일:스크린샷 2026-01-05 015429.png]][* 해당 사진은 서연이가 신입 간호사 시절 뒷담을 까이며 슬퍼하는 장면이다] 신입 간호사인데 선배들에게 엄청난 갈굼과 뒷담,앞담 조롱등 다 까이며 일했었다. 별일 아닌거 가지고 엄청 꼽을 준다던지,협박등을 하기도 하고 본인들이 실수 한번해도 [[김서연|서연이]]에게 책임을 다 떠넘기고, 반대로 서연이가 실수 조금해도 "사과안하냐?","죄송하면 다냐?"등으로 계속 까내리고,따돌리거나 안보이는 곳에서 뒷담도 많이 했는데,그때마다 서연이는 들었었고 아무말없이 상처만 받고 스트레스도 상당했지만 화 한번 내지 않고 꾹꾹 참으며 힘들게 일했고,사직서를 낼까도 생각했지만 지금 당장 옮길만한 직업과 맞는 직업이 없다는 생각에 계속 일하기로 했으며 이런 일들을 당하고도 집에 돌아오고 휴식을 취하거나,쉬는날에도 가족또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현재 직업에 대해 만족하며 선배들도 좋다는등 웃고 떠들며 기분 전환도 했다. 현재는 당시 선배들에 대한 기억은 거의 잊거나 무시하고,후배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며 실수해도 자기가 책임지거나, 다시한번 차근차근 설명해주는등 친절한 모습을 보여준다.[* 진짜 이렇게보면 이런 스트레스가 상당했는데도 자신의 직업을 생각해서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화 한번 안내고,참아낸것 조차 대단하지만 상당히 안쓰럽고 불쌍한 과거를 가진 캐릭터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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