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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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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작품]] [include(틀:작품)] ||<-2><tablealign=right><tablewidth=600><colbgcolor=#666><colcolor=#fff><nopad> {{{#!wiki style="padding: 5px 10px;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444, #bbb);" '''{{{+1 현서 }}}'''[br]'''{{{-1 Hyunseo }}}'''}}} || ||<-2><nopad> [[파일:KakaoTalk_20250809_135938756.jpg|width=100%]]|| || '''출생''' || 1994년 11월 4일 || || '''나이''' || 37세 || || '''가족''' || 어머니,아버지 [[서열호|배우자]],[[김남주|남동생]],[[김서연|여동생]] 장남 [[식찬]] 아우들 [[강찬]],[[소희]] || || '''직업''' || 불명[* 작중에서 일을 한다고는 하나,아직 정확한 정보는 없다.] || || '''좋아하는것''' || 가족들,쇼핑,드라마,영화,뮤지컬,소설,그림 || || '''싫어하는것''' || 바다[* 어릴적 바다에서 놀다가 익사할뻔한 사건때문에 트라우마로 바닷물을 무서워한다.],쥐 || || '''MBTI''' || ENTJ || || '''성우''' || 광광 || [clearfix] == 개요 == [[가챠랜드]]의 등장인물중 한명으로 [[식찬]]이네 가족 어머니. 18살에 [[서열호]]와 만났으며,5년 연애후, 23살에 결혼을 하여,24살에 [[식찬]]이를 낳았고, 28살에 다시한번 [[강찬]]과 [[소희]]를 출산했다. == 특징 == 작중에서 무섭고 까칠한 모습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그래도 가족들에겐 누구보다도 소중하며 남부러울것 없이, 훌륭한 어머니라고 식찬이가 언급한다. 물론 30대 후반이라 성격이 좀 달라진듯 하지만 친근한 모습도 자주 보여주며, 항상 아이들을 잘 챙긴다.[* 근데 진짜로 20대당시보다 성격이 많이 변하고 까칠해지긴 했다.] [[김남주|남주]]와,[[김서연|서연]]이보다 결혼도 제일 먼저 했고, 아직 동생들은 자식이 없고 결혼도 안했기 때문에 조카가 없다. [* 물론 친조카는 아니지만, [[서동철|동철]]이랑 [[서나연|나연]]이를 아직까진 많이 예뻐한다. ] 이전 연애당시엔 [[서열호|열호]]에게 오빠라고 불렀지만,결혼하고 식찬이가 태어난지 2년이 지난 후부턴 오빠보단 "여보"또는 "당신"이라는 호칭으로 부른다.[* 근데 [[김남주|남주]]랑,[[김서연|서연이]]도 처음엔 아저씨라 불렀지만,편하게 오빠/형이라고 불러도 된다해서 형/오빠 호칭으로 부르다가 결혼후부턴 매형/형부라고 불렀다.] == 20대 당시 == [[파일:KakaoTalk_20250809_135738993.png]] 본편은 현서의 과거회상씬에서 [[서열호|열호]]와 20살때 연애당시 장면이다. [* 열호와 현서는 3살차이기 때문에,저때의 [[서열호|열호]]는 23살이다.] 지금은 그냥 머리를 묶고 다니고 나이가 들었다는 모습이 보이기는 하지만,저때 당시엔 머리도 풀고,현재에 비해 엄청 미모가 뛰어나다.[* --근데 원래 젊을땐 누구나...--] [[파일:KakaoTalk_20250809_135738993_01.png]] 여기선 군대 휴가인지,전역인지 모르겠지만 같이 사진을 찍은것이 보인다. [[파일:스크린샷 2025-08-13 222419.png]] 22살당시 모습, 바로앞에서 자살시도를 할려는 열호를 말리며 뒤에서 눈물을 글성이는 현서. 현지 시점으로 부터 15년전[* 가챠랜드 현지 시점이 2030년이므로, 이때는 2015년.][* 또는 결혼 1년전.],22살때, [[서열호|열호]][* 열호는 당시 25살.]가 취직사기로 모아둔돈 500만원을 잃고 안그래도 아직 남아있던 우울증까지 몰려와 거리를 헤매며,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오열한다. 이 와중에 현서는 열호에게 문자와 전화 모두 다 해보지만, 연락도 안받고, 집에도 안들어와 걱정하면서 밖으로 나와서 길을 돌아다니며 찾아다니다 우연히,경찰서에서 온 전화를 받고, 자살을 하려는 신고가 들어왔다며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때 현서는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걸 들었기에,바로 달려갈수 있었다.] 건물 옥상에서 열호가 극단적선택을 하려 시도하자,저지하기위해 건물로 뛰어들어가 계단을 뛰어 올라가 옥상까지 질주하고 몰래 뒤에서 나타나 뭐하는 짓이냐며 화를 내고, 자신이 없고 너에게도 피해 끼치기 싫다며 오열하자, 자신도 눈물을 글성이며,아직 기회는 있고 소중한 가족들이 있는데 그 일은 같이 해결해야지, 부끄럽지도 않냐며 말을하고, 내려오고 나서는 [[김현서|현서]]에게 안겨 오열하며 미안하다고 울음을 터트리는 열호를 보고 자신도 눈물을 흘리며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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