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분류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3. 가족관계 [편집]
부모님- 항상 자주 뵙지못해서 죄송하다며 미안해하지만, 계좌로 입금도 해주고 휴무때 가끔 부모님께 내려가
선물을 사가는 모습도 보인다.효자 새끼
현서- 좀 대들기는 하다만,항상 누나를 아끼며 어머니가 아플때도 자신의 엄마나 마찬가지일 정도로 잘 챙겨준걸
생각해서 누나를 항상 챙긴다. 결혼식때도 바빠서 가지 못했다고 아직도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고,가끔 말싸움도
자주 하지만 그래도 항상 먼저 사과하고 누나에게 뭐든 해주려 한다.
서연- 어렸을땐 동생이라며 뭐든 다 뺏거나 화풀이를 많이했는데 대학진학당시에 그 모든일을 사과하고,
현재도 가끔 용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적지만 20000원 정도 보내주긴 한다.하지만 이때도 현서가 둘에게 야단치지만
물론 현재는 그때보다 좀더 아끼고 뭐든 도와줄려고도 한다.
(조카들)
식찬- 첫째로 태어난 조카인 만큼 제일 이뻐한다.[5] 설날이나,추석때 제일 바빠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문자를 해서 50000원~100000원 정도 용돈을 보내준다. 가끔 휴무때 만나면 "뭐 필요해?"라며, 항상 뭐든 사주고 간식이나 배달음식도 시켜주는 모습을 보였다.
생일때도 항상 만나지 못해 메세지로 생일축하한다며 선물메세지를 보내주고 필요한거 있으면 문자하라며 항상
잘 챙겼다. [* 물론 이때도 좀 적당히 잘해주라며 누나한테 야단맞거나 그냥 얻어맞는다..그래서 어떨땐
"엄마한테 말하지마~"라며 비밀을 권유하며 몰래 용돈이나 선물을 보내줄때도 있다.뭐지..?]
선물을 사가는 모습도 보인다.
현서- 좀 대들기는 하다만,항상 누나를 아끼며 어머니가 아플때도 자신의 엄마나 마찬가지일 정도로 잘 챙겨준걸
생각해서 누나를 항상 챙긴다. 결혼식때도 바빠서 가지 못했다고 아직도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고,가끔 말싸움도
자주 하지만 그래도 항상 먼저 사과하고 누나에게 뭐든 해주려 한다.
서연- 어렸을땐 동생이라며 뭐든 다 뺏거나 화풀이를 많이했는데 대학진학당시에 그 모든일을 사과하고,
현재도 가끔 용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적지만 20000원 정도 보내주긴 한다.
물론 현재는 그때보다 좀더 아끼고 뭐든 도와줄려고도 한다.
(조카들)
식찬- 첫째로 태어난 조카인 만큼 제일 이뻐한다.[5] 설날이나,추석때 제일 바빠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문자를 해서 50000원~100000원 정도 용돈을 보내준다. 가끔 휴무때 만나면 "뭐 필요해?"라며, 항상 뭐든 사주고 간식이나 배달음식도 시켜주는 모습을 보였다.
생일때도 항상 만나지 못해 메세지로 생일축하한다며 선물메세지를 보내주고 필요한거 있으면 문자하라며 항상
잘 챙겼다. [* 물론 이때도 좀 적당히 잘해주라며 누나한테 야단맞거나 그냥 얻어맞는다..그래서 어떨땐
"엄마한테 말하지마~"라며 비밀을 권유하며 몰래 용돈이나 선물을 보내줄때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