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매우 못하지만 다른 과목들은 잘하는지 몰라도 기관사 취업을 성공할정도로 능력은 좋은듯하다. 자신의 반려견 코코를 항상 잘 챙겨주며, 부모님꼐 맡겨놓고 가끔 집으로 대려갔다 반복하는걸 미안해 한다. 조카들을 항상 아끼며,만나면 항상 각자 50000원씩 용돈을 준다. [3] 서율과 동갑이다.
[1] 조카들과 게임하는것도 매우 좋아한다.[2] 어렸을때도 수학을 매우 못했기 때문에 조카들한테도 그냥 하지말라고 농담을 치며 알려주지 않는다. 더하기,빼기,곱셈,나눗셈 기초문제 제외.[3] 물론 이러면서 항상 현서에게 용돈을 왜이렇게 자주주냐며 야단맞지만,"그냥 애들한테 주고싶기도 하고 바빠서 자주 못보는데 뭐 어때"라며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