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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작중에서 무섭고 까칠한 모습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그래도 가족들에겐 누구보다도 소중하며 남부러울것 없이,
훌륭한 어머니라고 식찬이가 언급한다. 물론 30대 후반이라 성격이 그렇게 좀 달라진듯 하지만
친근한 모습도 자주 보여주며, 항상 아이들을 잘 챙긴다.
훌륭한 어머니라고 식찬이가 언급한다. 물론 30대 후반이라 성격이 그렇게 좀 달라진듯 하지만
친근한 모습도 자주 보여주며, 항상 아이들을 잘 챙긴다.
3. 20대 당시 [편집]

본편은 현서의 과거회상씬에서 열호와 20살때 연애당시 장면이다. [3]
지금은 그냥 머리를 묶고 다니고 나이가 들었다는 모습이 보이기는 하지만,저때
당시엔 머리도 풀고,현재에 비해 엄청 미모가 뛰어나다.[4]

여기선 군대 휴가인지,전역인지 모르겠지만 같이 사진을 찍은것이 보인다.

22살당시 모습, 바로앞에서 자살시도를 할려는 열호를 말리며 뒤에서 눈물을 글성이는 현서.
현지 시점으로 부터 15년전[5][6],22살때, 열호[7]가 취직사기로 모아둔돈 500만원을 잃고 안그래도 아직 남아있던 우울증까지
몰려와 거리를 헤매며,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오열한다. 이 와중에 현서는 열호에게
문자와 전화 모두 다 해보지만, 연락도 안받고, 집에도 안들어와 걱정하면서 밖으로 나와서
길을 돌아다니며 찾아다니다 우연히,경찰서에서 온 전화를 받고, 자살을 하려는 신고가 들어왔다며 현장으로 달려갔다.[8]
건물 옥상에서 열호가 극단적선택을 하려 시도하자,저지하기위해 건물로 뛰어들어가 계단을 뛰어 올라가
옥상까지 질주하고 몰래 뒤에서 나타나 뭐하는 짓이냐며 화를 내고, 자신이 없고 너에게도 피해 끼치기 싫다며 오열하자,
자신도 눈물을 글성이며,아직 기회는 있고
소중한 가족들이 있는데 그 일은 같이 해결해야지, 부끄럽지도 않냐며 말을하고, 내려오고 나서는
현서에게 안겨 오열하며 미안하다고 울음을 터트리는 열호를 보고 자신도 눈물을 흘리며 위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