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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호(r1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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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호
파일:스크린샷 2025-06-21 235018.png
출생
1990년 1월 3일
나이
40세
가족
부모님,형,여동생
배우자[1] 장남 식찬[2] 아우들 강찬,소희
직업
회사원
좋아하는것
식찬이,강찬,소희 친구들,가족,영화,클래식 음악,게임,낚시,드라이브,야구
싫어하는것
형이 만든 요리,폭력
MBTI
ENFP
성우
태유리

1. 개요 [편집]

가챠랜드의 등장인물로, 식찬이의 아버지.

주로 출장을 많이가 가족들을 서로 볼 여유가 없지만,문자도 해주고 항상 자식들에게 스트레스를 받는날에도
성질한번 내지않고,따뜻하게 대해주며 생일이나 어떤날에도 챙겨주는 모습을 보인다.

회사원들에게도 늘 친절하며 엄청난 사고를 치거나,선을 넘는일이 없는이상 화를 아예 내지 않는다.

20대 후반~30대 초 여자친구와 연애시기 당시 극심한 스트레스와 가면 우울증이 매우 심각했다.

2. 명대사[3] [편집]


"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장 자랑스러운 내 아이란다. 그러니까 너답게 살면,그걸로 행복한건 더 없어, 네가 빛날 수 있도록 아빠는 언제나 뒤에 있을거야."

"우리 아들이 때론 엉뚱하지만,누구보다도 성실하고 항상 상대를 이해할줄 아는 아이야!" [4]

"너가 좋아하는걸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바라본다면 언젠가 그 꿈은 이루어져 있을꺼야."

3. 얼굴? [편집]

얼굴이라기 보다,눈이 안보이는거라고 생각할수 있는데,얼굴이 아예 가려지는 사진도 있어서 얼굴을 궁금해하는 팬들이 있다.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항상 작중에서 얼굴이 햇빛때문에 가려져있거나,항상 선글라스를 착용해서
얼굴을 볼수 없다.

파일:스크린샷 2025-06-22 003735.png
신혼여행으로 추정되는 사진인데,여기서도 선글라스를 끼고있어
얼굴을 확인할수없다.

파일:스크린샷 2025-06-22 004029.png
결혼식 사진에서도 마찬가지로,얼굴이 안보인다.

4. 과거 [편집]

4.1. 10~20대 [편집]

중학교때까진 평범한 모범생들처럼 공부를 하고, 늘
열정이 넘치고 친구들과 어울렸지만 고등학교부터는 전학을 가면서 친구도 거의 못사귀고, 아버지가 별세하시고 알바,경쟁률등에 흔들리며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고3 수능 좋은 결과 합격으로 국립대학에 들어갈수 있긴 했으나, 집안 사정으로 인해 그냥 적어도 지방대로 들어가며 선배들에게도 많이 무시당하고 있었으나, 그때부터 우울증은 더 심해져가던중 첫사랑인 김현서를 같은 대학과에서 만나고 군대 입대전에도 늘 만나고 친구로 지내다 23살에 고백을 성공하고 3년후에[5] 결혼을 성공하였다. 하지만 둘은 여전히 취직을
못한상황이라 둘다
결혼을 하지 않았어도 같이 알바를 하고,월세를 내며 동거를 하고 있었다. 3년쯤 지나 취직 사기로 돈을 주고 취직을 성공하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사기였으며 돈을 모두 빼았겨 신고도 못하고 가족들을 만나기도 너무 한심스럽다는 생각에 집에도 안들어가고 전화도 안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하려 한다. 하지만 이때 운연히 현서도 지나가다 옥상에서 자살을 할려는 열호를 보고 달려가 "왜 그런짓을 하냐며"야단을 치고,
위로와 "가족들과 내 생각은 안해?, 함께 해결해줄수 있는 내가 있고, 시간은 언제나 있고, 우리가 해도 안돼는게 어디있어?! 오빠는 부끄럽지도 않아? 왜 그렇게 혼자서만 해결하려해? 그냥 울어버리고 다 털어버리란 말이야!"라며 소리치자 열호는 다시 내려와 안기며 오열한다.

4.2. 20대 후반~ [편집]


여전히 월세,알바등으로 돈을 벌고 현서와 데이트도 많이
하며 우울증은 조금씩 진정되기 시작되었다. 그리고 26살에 회사원으로 취직에 성공했다. 그렇게 집도 구했고, 살에 현서와 결혼을 하고 식찬이와 강찬,소희까지 출산하며 좋은 가정의 아버지가 되었다. [* 사실 현실에선 20살 취업에 이렇게 빠르시간까지 집을 구하고 결혼을해서 가정을
[1] 식찬이 어머니.[2] 첫째 아들[3] 참고로 여긴 아직 애니메이션에 나온게 아니라,컨셉아트에서 나왔던 대사들이다.[4] 이건 참고로 명대사라 하기엔 애매하긴 하지만. 지금은 사라진 컨셉아트에서 나왔다.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명대사로 많이 인식은 되고있는듯.[5] 이게 현실에서도 어느정도 가능은 하지만 매우 드문일이라 열호는 운이 좋았다고 보면 편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