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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서연 Seoye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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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2006년 6월 15일 |
나이 | 25세 |
가족 | |
직업 | 유치원 교사 → 간호사 |
좋아하는것 | 커피,소설,쇼핑,수영,조카들 |
싫어하는것 | 폭력,친구와 가족이 싸우는것 |
MBTI | ISFJ |
성우 | 예준돌고래 |
1. 개요 [편집]
가챠랜드의 식찬이네 가족중 한명이고, 25살이다.
2. 특징 [편집]
3. 가족관계 [편집]
부모님 - 어릴때부터 사랑을 많이 받았고, 아직까지도 자주 만나며 서로 아끼고 잘 챙기고 있다.
오빠- 오빠한테 많이 당했지만,그냥 그렇다 하고 넘어가며,오빠가 용돈을 주면 항상
고맙다고 얘기하고, 도와주는경우가 많아서 오빠도 많이 아낀다.
언니- 아직도 좀 야단맞거나 잔소리를 들을때 무섭고 짜증나는 언니로 생각하지만,
그래도 언니가 자신을 아끼는 만큼 사랑하고 있다. 언니가 힘든상황에서도 항상 위로해주고
곁에서 지켜주기도 했으며 항상 간식을 사주기도 하며 챙겨줬던것까지 생각해
언니에게 잘할려고 노력한다.
형부- 언니 결혼식전부터 쭈욱 이야기도 듣고 몇번 만나서 친하기는 하다.
예전엔 직장에서도 애들을 잘 챙겼으나, 현재는 독일 출장을 가서 자식들을 3년간 못본다고 생각하니
본인도 보고싶지만 이들을 모두 안타깝게 생각하고 본인도 한번 형부를 보고싶어 할때가 있다.
오빠- 오빠한테 많이 당했지만,그냥 그렇다 하고 넘어가며,오빠가 용돈을 주면 항상
고맙다고 얘기하고, 도와주는경우가 많아서 오빠도 많이 아낀다.
언니- 아직도 좀 야단맞거나 잔소리를 들을때 무섭고 짜증나는 언니로 생각하지만,
그래도 언니가 자신을 아끼는 만큼 사랑하고 있다. 언니가 힘든상황에서도 항상 위로해주고
곁에서 지켜주기도 했으며 항상 간식을 사주기도 하며 챙겨줬던것까지 생각해
언니에게 잘할려고 노력한다.
형부- 언니 결혼식전부터 쭈욱 이야기도 듣고 몇번 만나서 친하기는 하다.
예전엔 직장에서도 애들을 잘 챙겼으나, 현재는 독일 출장을 가서 자식들을 3년간 못본다고 생각하니
본인도 보고싶지만 이들을 모두 안타깝게 생각하고 본인도 한번 형부를 보고싶어 할때가 있다.
3.1. 조카들과의 관계 [편집]
식찬- 병원에서 처음봤을때 자신의 어머니,아버지 다음으로 먼저 껴안아보고 식찬이가 갓 태어났던 당시 본인도 어렸지만[2],첫조카인만큼
항상 잘 챙겨주고 자신의 친동생처럼 항상 옆에서 챙겨줬었다. 초등학교 졸업때도 졸업축하를 해주면서 꽃다발에 50000원
용돈을 넣어주고,졸업식 선물을 해주기도 하고,가끔 찾아오면 부르는등 항상 신경써 주는 모습을 보인다.
강찬,소희- 5년후, 자신이 17살,고등학교 시절에 이란성 쌍둥이인 두조카가 생기며, 둘다 비슷하게 예뻐했지만,
강찬이는 식찬이보다 좀더 성격이 활기차 놀아주기가 매우 힘들었고,같은 남자인 오빠 남주에게 놀아달라고
시킨적도 있다.[3] [4] 반면에 소희는 좀 강찬과 비슷
하긴 했어도 재재할수 있는 컨트롤(?)이였어서 소희에게는 항상 자신이 어릴때 가지고 놀다가 팔 예정이던 장난감 놀이 세트를
주면서 놀아주거나 동화책을 읽어주는등,소희도 매우 아꼈다.
항상 잘 챙겨주고 자신의 친동생처럼 항상 옆에서 챙겨줬었다. 초등학교 졸업때도 졸업축하를 해주면서 꽃다발에 50000원
용돈을 넣어주고,졸업식 선물을 해주기도 하고,가끔 찾아오면 부르는등 항상 신경써 주는 모습을 보인다.
강찬,소희- 5년후, 자신이 17살,고등학교 시절에 이란성 쌍둥이인 두조카가 생기며, 둘다 비슷하게 예뻐했지만,
강찬이는 식찬이보다 좀더 성격이 활기차 놀아주기가 매우 힘들었고,같은 남자인 오빠 남주에게 놀아달라고
시킨적도 있다.[3] [4] 반면에 소희는 좀 강찬과 비슷
하긴 했어도 재재할수 있는 컨트롤(?)이였어서 소희에게는 항상 자신이 어릴때 가지고 놀다가 팔 예정이던 장난감 놀이 세트를
주면서 놀아주거나 동화책을 읽어주는등,소희도 매우 아꼈다.
4. 모티브 [편집]
5. 10대~20대 사이 모습 [편집]
6. 서연의 집 [편집]

정확히 몇년안에 샀는지는 알수없지만 정말 힘들게 구했다고 한다. 자신의 언니는 아파트에서 사는반면,분위기도 좋고 집
환경도 나쁘지않은 단독주택이다. 당연히 가격차이도 많이 난다.[8]
7. 성격 [편집]
성격은 자신의 언니인 현서보다 생각과 배려심도 깊고,착하며,항상 다정다정하고 예의바른 성격이 보인다.
조카들이나 가족들이 우울하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공감도 잘해주는등 신경을 써주는모습을 보여준다.
조카들이나 가족들이 우울하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공감도 잘해주는등 신경을 써주는모습을 보여준다.
8. 여담또는 기타 [편집]
- 어렸을땐 조카들 못지않게 사고도 많이 치고다녔다고 한다. 하지만,어느순간부터 자신의 오빠보다도 빨리 철들어서 현재와 같은 성격이 된듯.
- 초기설정엔 이모가 아니라,식찬이 사촌누나였으며, 성격도 엄청 파탄난 빌런같은 캐릭터였다고 한다.
솔직히 수정하길 잘했다.. - 유치원 교사 시절엔 스트레스도 상당히 많이 받았으나,자신의 가족들덕분에 기분을 항상 풀었다고 하고 식찬이에게 화도 안내는 모습이 보인다
- 번호도 따인적 없고 학생시절부터 쭈욱 짝사랑,썸,연애등을 해본적이 없는 모솔이라고 한다
- 돈 함부로 쓰는걸 매우 싫어한다고 한다. 그래서 언니에게도 돈 적당히쓰라며 잔소리를 하는 모습도 보인다.
[1] 본인이 직접 말함.[2] 현실에선 거의 드문 일이기는 하지만,서연이가 06년생이기 때문에 자신이 태어난지 11년만에 조카가 생긴것이라,당시 초등학교 5학년, 즉 12살이였다.[3] 차별하는것은 아니고,이는 식찬이는 그나마 강찬이 만큼 엄청 활기가 넘치는 성격은 아니였기에,어렸을때도 항상 잘 챙겼지만,강찬은 보통 남자애들보다도 활기가 넘치도록 놀았기에 힘들었기도 했고,어렸을때 좀 비슷하게 놀던 남주가 좀 잘하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남주에게 좀더 놀아달라고 시킨것이다.[4] 사실 고딩이라 좀 힘든시기에 조카들 놀아주는것도 귀찮을법하고,챙기기도 애매할수도 있는데 챙겨주려 노력한걸 생각하면,매우 좋은 인물이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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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살때 형부와 조카의 탄생ㄷㄷ[8] 현실에서도 단독주택의 가격은 최소 몇억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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